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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미기 요청의 80%가 미리캔버스 템플릿 위에서 나와요. 그런데 지금 스펙에는 그 템플릿을 읽는 단계가 없어요. 꾸미기를 요소를 얹는 도구에서 템플릿을 내 내용에 맞추는 도구로 옮기자는 제안이에요. 실서버 로그 8주와 개발 POC 27건을 같이 봤어요.
꾸미기를 템플릿 커스텀 도구로 옮겨요.
유저는 빈 데를 채워 달라고 부르지 않아요. 템플릿으로 거의 다 만들어 놓은 판을 자기 내용에 맞게 고쳐 달라고 불러요. 수요는 이미 거기 있는데 스펙만 다른 곳에 있어요.
기능을 더 붙이자는 이야기가 아니라, 엔진이 보는 대상을 바꾸자는 이야기예요.
| 지금 | 템플릿 커스텀 | |
|---|---|---|
| 엔진이 다루는 것 | 빈 데 | 템플릿이 이미 올려놓은 것 |
| 입력 | 요청문 | 요청문 + 열려 있는 캔버스 |
| 할 수 있는 일 | 요소 얹기, 내가 얹은 것 교체 | 템플릿 요소 교체, 배경 대치, 톤 맞추기 |
| 쓰는 자산 | 요소 임베딩 | 요소 + 템플릿 120.7만 개 |
| 부르는 자리 | 꾸미기 버튼 | 템플릿을 열었을 때부터 |
| 1차 지표 | 요소 생존 사람 대비 0.76배 | 같은 지표로 1.10배 |
같은 사람이 같은 달에 만진 다른 디자인은 62.6%예요. 사람을 고정해도 17.0%p가 벌어져요. 유저별로 짝지어 비교하면 평균 13.7%p이고, 둘 다 가진 5,133명 중 3,043명이 꾸미기 쪽이 높고 925명만 낮아요. 꾸미기 유저가 원래 템플릿을 많이 쓰는 사람이라서가 아니에요.
템플릿 출발 38.5%, 빈 캔버스 38.6%. 결과 확인률도 배치 요소 수도 거의 같아요. 잘 만든 템플릿이 깔려 있어도 결과가 좋아지지 않아요. 수요의 80%가 모여 있는 곳에 아직 한 번도 쓰지 않은 입력이 통째로 남아 있어요.
색, 배경, 글자, 크기, 삭제, 사진 보정이에요. 새 요소를 얹어 달라는 게 아니라 템플릿이 올려놓은 것을 자기 것으로 바꿔 달라는 요구예요. 호출 자리를 바꿔도 같아요. 에이전트 자유 발화 982건에서도 41%가 지금 못 하는 요구였고 좌패널 프롬프트(40.0%)와 차이가 없었어요.
꾸미기 에이전틱 POC(2026-10-06)의 프롬프트를 보면 «드론사업 피치덱으로 바꿔», «미국풍 타코 프랜차이즈 입점소개서로», «르네상스 시대 역사로 쭉 바꿔»처럼 판 전체를 다른 주제로 갈아 달라는 요구가 스무 건이에요. 요소를 얹어 달라는 건 한 건도 없어요. 데이터가 가리킨 방향과 프로토타입이 같은 곳을 보고 있어요.
톤 어울림은 채택률에서 한 번(+9.8%p), 결과물 생존에서 또 한 번(+7.82%p) 효과가 나는 유일한 레버예요. 그런데 검색어에 스타일 단어를 붙이는 방식은 효과가 0이었어요(톤 어울림 +0.00). 톤은 말로 지정하는 게 아니라 캔버스에서 읽어야 하고, 그 캔버스가 열에 여덟은 템플릿이에요.
PRD 핵심 가설이 요소 미사용자 확보였는데, 적용자 1,155명 중 82명만 요소 첫 사용이었어요. 나머지 92.9%는 원래 요소를 쓰던 사람이에요. 요소를 더 쓰게 만드는 기능이라는 전제는 이미 한 번 무너졌어요.
꾸미기 요청이 어떤 디자인에서 나오는지 셌어요. 비교 기준은 전체 유저가 아니라 같은 사람의 다른 디자인이에요. 꾸미기 유저는 원래 편집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, 전체 평균과 비교하면 집단 차이에 오염돼요.
유저별로 각자의 두 비율을 짝지어 빼면 평균 13.7%p예요. 둘 다 가진 5,133명 중 3,043명이 올라가고 925명만 내려가요(나머지 1,165명은 같음). 디자인을 많이 만드는 소수가 끌어올린 평균이 아니에요.
꾸미기를 쓴 유저 10,362명을, 그 사람이 꾸미기를 부른 디자인이 템플릿에서 왔는지로 나눴어요.
한 번이라도 템플릿 디자인에서 부른 사람이 81.0%(8,397명), 요청 기준으로는 80.0%예요. 가운데 좁은 칸이 일부만 템플릿인 302명인데, 1인당 디자인 2.52개·요청 4.65건으로 가장 헤비해요.
꾸미기는 스케치에서 안 눌려요. 다운로드까지 간 디자인 기준으로 편집 액션 중앙값이 1,599회 대 480회로 3.3배예요. 거의 완성한 작업물이에요.
포스터 비채택 15건을 눈으로 본 결론도 같았어요. 여백이 없는 게 아니라 이미 완성돼 있어서 얹을 곳이 없다에 가까웠어요. 놓을 자리가 없다는 사유는 판정 6,387건 중 4건(0.06%)이에요.
이게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음수예요. 템플릿이 깔려 있든 빈 캔버스든 결과가 똑같이 나와요.
| 디자인 출발점 | 디자인 | 요청 | 결과 확인 | 채택률 | 배치 요소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템플릿으로 시작 | 9,212 | 15,415 | 89.3% | 38.5% | 3.12개 |
| 빈 캔버스 | 2,420 | 3,846 | 88.0% | 38.6% | 3.08개 |
스펙을 보면 이유가 분명해요. 1차 배포 스펙의 처리 사슬 어디에도 이 판이 어느 템플릿에서 왔는지 보는 단계가 없어요.
그래서 쏠림이 기회예요. 수요의 80%가 템플릿 위에 있는데 결과가 템플릿과 무관하다는 건, 아직 쓰지 않은 입력이 남아 있다는 뜻이에요. 템플릿이 들고 있는 색과 톤, 레이아웃, 요소 구성을 읽기 시작하면 지금 가장 큰 레버인 톤 어울림이 바로 거기서 나와요.
| 구분 | 값 | 읽는 법 |
|---|---|---|
| 요청 기준 템플릿 비율 | 80.0% | 15,415 / 19,261건 |
| 유저별 짝비교 평균 차이 | +13.7%p | 두 묶음을 다 가진 5,133명, 부호 3,043 대 925 |
| 뒤에 있는 템플릿 종류 | 7,633개 | 디자인당 1.21개. 특정 템플릿을 튜닝하는 길은 없어요 |
| 템플릿 재고 | 120.7만 | 인하우스 87.8만(72.7%) |
| 전부 템플릿 유저의 재사용률 | 35.7% | 템플릿에서 안 부른 유저는 29.6% |
| 다시 생성 비중 | 18.1% / 17.1% | 템플릿 출발 / 빈 캔버스. 이것도 안 갈려요 |
유저가 버튼만 누르면 기대가 안 보여요. 입력창이 열린 요청에서만 요구의 정체가 드러나는데, 그 요구는 세 층으로 나뉘고 지금 스펙이 받을 수 있는 건 맨 아래 한 층뿐이에요.
템플릿의 더미 글자와 사진을 자기 것으로 바꾸고, 표나 일정표의 칸 수를 자기 자료에 맞추려는 요구예요. 지금은 전부 스펙 밖이라, 엔진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엉뚱한 요소를 얹고 그게 가림이나 훼손으로 이름이 붙어요.
색을 바꾸고 배경을 갈고 전체 분위기를 맞춰 달라는 요구예요. 배경은 열기로 정했고 공급도 이미 있어요. 색은 아직 못 해요. 핵심은 톤을 말로 지정해서는 안 맞는다는 실측이에요.
지금 스펙이 하는 일이고, 이건 잘 돌아가요. 작게 얹는 게 허수라던 판정은 뒤집혔어요. 눈에 잘 안 띄는 변화도 채택과 생존이 둘 다 평균보다 높아요.
꾸미기 에이전틱 POC(위키 2960097841, 2026-10-06)가 원본·결과·사람 리터치를 나란히 기록했어요. 프롬프트 27건을 분류하면 판 전체를 다른 주제로 바꾸기 20건, 분위기 바꾸기 3건(여름 느낌으로, 신라시대 느낌으로), 내 정보로 채우기·구조 손보기 3건, «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»는 제안 요구 1건이에요.
여기서 가장 쓸모 있는 칸은 «사람 리터치»예요. 에이전트가 글자까지 바꾼 뒤에도 사람이 남아서 한 일이 적혀 있는데, 네 건 전부 같은 종류였어요 — 폰트 색상(2건) · 텍스트 오버플로 조정 · 타이틀 크기 조정. 배치를 고친 사례는 없어요. 글자를 열면 병목이 곧바로 타이포와 색으로 옮겨간다는 뜻이고, 그건 이 문서의 Layer 2예요.
POC가 확인해 준 것이 하나 더 있어요. «3개 박스 중에 가장 안쪽은 버리고»라는 요구에 엔진이 박스를 지우는 대신 이상한 요소로 교체했고, 기록에 «현재 삭제는 지원하지 않음»이라고 적혀 있어요. 실서버에서 삭제 요구 29건의 요소 남음이 0.0%였던 것과 같은 병리예요 — 못 하는 일을 시키면 엔진이 거절하는 대신 엉뚱한 것을 얹어요.
POC는 한 사람이 돌린 27건이라 비율로 읽을 값이 아니에요. 여기서 가져온 것은 «된다/안 된다»와 «그다음 병목이 무엇인가» 두 가지뿐이고, 수치 근거는 전부 실서버 로그 쪽이에요.
전부 배치 품질이 아니라 엔진이 할 수 있는 일의 경계 문제예요. 이 셋이 풀리지 않으면 Layer 1과 2는 원리적으로 성립하지 않아요.
| 막는 것 | 규모 | 실측 |
|---|---|---|
| 요소를 최상단에만 얹어요 | 요청의 35.7% | 뒤에 깔려야 하는 말(배경·질감·패턴·프레임·밑줄·말풍선)을 뽑은 요청이에요. 뽑은 개수가 0에서 2개 이상으로 가면 원본 훼손이 4.9%에서 17.3%로, 흠 없음이 24.5%에서 4.2%로 가요. 글자를 안 가린 것끼리 비교해도 격차가 남아서 자리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예요. |
| 첫 요청에는 교체가 안 걸려요 | 4.8% | 그 디자인의 첫 요청에서 교체로 분류되는 비율이에요. 두 번째 이후에는 11~20%로 올라가요. 꾸미기가 올려둔 것이 있어야 바꿀 대상이 생기는 구조라서 템플릿이 원래 들고 있던 요소는 교체 후보가 아니에요. 유저 인터뷰가 지목한 아이콘 교체는 전부 첫 요청 상황이에요. |
| 교체가 원본을 망가뜨려요 | 150건 / 439건 | 글자와 사진을 대상으로 삼은 교체예요. 글자 77건은 남음 0.0%, 사진 73건은 4.1%. 일러스트끼리의 교체 289건은 채택 36.0%·남음 9.0%로 평균과 같아요. 교체가 추가보다 나쁘다는 통념은 이 150건이 만든 거예요. |
막힌 사람은 계속 막혀요. 첫 프롬프트가 스펙 밖이었던 72명은 이후 프롬프트 134건 중 75.4%가 또 스펙 밖이었고, 아니었던 58명은 17.9%였어요. 4.2배예요. 안내 한 줄로 끊기는 문제가 아니에요. 그 사람의 기대 모델 자체가 템플릿 고치기라서 그래요. 스펙이 그쪽으로 가면 이 반복은 실패 반복이 아니라 그냥 사용이 돼요.
판정 사유 11개는 나온 그림만 봐요. 들어온 요청이 범위 밖이라는 축이 아예 없었어요. 그래서 못 하는 일을 시키면 엉뚱한 요소가 얹히고, 결과가 원본을 덮으니 가림이나 훼손으로 이름이 붙어요. 프롬프트가 있는 케이스 기준으로 원본 훼손의 71.5%, 요청과 다름의 68.8%, 가림의 58.0%가 애초에 못 하는 일 요구였어요.
효과는 채택률이 아니라 생존에서 갈려요. 전부 가능한 요구만 한 묶음은 요소 남음 11.7%, 본체가 범위 밖인 묶음은 4.4%로 7.3%p 차이예요. 채택률로는 안 갈려요. 적용은 해 보고 남지 않아요.
세 단계로 나눴어요. 1단계는 지금 새는 것을 막고, 2단계에서 처음으로 템플릿을 읽고, 3단계는 2단계가 목표선을 넘긴 뒤에만 열어요. 순서를 바꾸면 안 되는 이유가 각 단계에 있어요.
입력창을 기본으로 펼치는 안은 단독으로는 레버가 아니에요. 입력률을 21.9%에서 80%로 올리면 늘어난 입력의 절반이 스펙 밖 요구라서 요소 남음이 8.99%에서 8.70%로 내려가요. 못 하는 것 안내를 같이 넣으면 10.14%, 배경 대치까지 열면 10.33%가 돼요. 세 개를 같은 릴리스에 묶어야 하는 이유예요.
톤 어울림은 채택률과 생존 양쪽에 붙는 유일한 레버예요. 그런데 검색어에 스타일 단어를 붙이는 방식은 효과가 0이었어요. 톤은 말로 지정하는 게 아니라 캔버스에서 읽어야 해요. 그 캔버스가 열에 여덟은 미리캔버스 템플릿이고요.
카탈로그가 아니라 캔버스에서 읽어야 해요.
템플릿별 요소 구성을 담은 template_element_link는
120.7만 개 중 7,562개(0.6%)만 덮고 2026-04 이후 것만 있어요.
꾸미기가 걸린 템플릿도 7,633종에 디자인당 1.21개라 특정 템플릿을 튜닝하는 길도 없어요.
유일하게 확실한 입력은 지금 열려 있는 캔버스 그 자체예요.
무엇을 만들지는 POC가 이미 알려줬어요. 에이전트가 주제까지 바꾼 뒤에도 사람이 남아서 한 일은 폰트 색상, 텍스트 오버플로, 타이틀 크기뿐이었어요. 글자를 열면 병목이 배치에서 타이포와 색으로 옮겨가고, 그게 이 단계의 과제 목록이에요.
부르는 자리도 이때 꾸미기 버튼이 아니라 템플릿을 열었을 때로 옮기는 게 자연스러워요. 첫 요청이 전체의 61.7%이고, 첫 결과가 남은 사람은 재사용 도달률이 13.7%로 비채택자(2.7%)의 5.1배라 첫 접점이 두 번 효과를 내요.
2단계가 핵심 베팅이라 반증 조건을 먼저 적어 둬요.
| 베팅 | 틀렸다는 신호 |
|---|---|
| 캔버스에서 톤을 읽으면 어울림이 올라간다 | 톤 어울림 점수가 안 움직이면 끝이에요. 관찰로는 +7.82%p지만 무작위 배정이 아니라서, A/B 없이는 효과가 아니라 격차예요. |
| 템플릿 요소를 교체 후보로 열면 발동이 는다 | 발동량은 느는데 원본 훼손이 같이 늘면 후퇴예요. 글자와 사진 가드가 먼저 들어가야 하는 이유예요. |
| 글자를 열면 병목이 색·크기로 옮겨간다 | POC 리터치 네 건에서 읽은 가설이에요. 주제 전환을 제품으로 올렸는데 사람이 여전히 배치를 고치고 있으면 2단계가 덜 된 것이고, 3단계를 당기면 안 돼요. |
| 템플릿 쏠림이 기회다 | 템플릿 정보를 넣었는데도 채택률과 생존이 템플릿 유무로 안 갈리면, 쏠림은 그냥 미리캔버스 사용 패턴일 뿐이고 레버가 아니에요. |
채택률을 1차 지표로 두면 안 돼요. 화면상 채택은 작은 미리보기를 보고 현재 페이지에 적용을 누르는 행동이라, 승인이 아니라 일단 올려서 보자가 섞여 있어요. 에이전트 쪽에서는 전후가 그대로인 결과의 적용률이 59.4%로 1위예요. 1차 지표를 채택률로 두면 작게 얹어 채택률만 올리는 방향으로 최적화돼요.
근거가 섰다가 무너진 것들이에요. 다시 올라오면 이 줄을 가리켜 주세요.
새로 잰 것은 템플릿 출발 여부 하나이고, 나머지는 8주 진단에서 가져왔어요. 창이 다르니 같은 이름의 지표라도 값이 조금씩 달라요.
GA events에서 디자인별로 template_key가 한 번이라도 찍혔는지로 갈랐어요.
이 값은 저장과 다운로드 이벤트에 실려요. 꾸미기 요청은
gold.agent.decoration_request_mart의 design_id로 붙이는데
UUID가 같은 네임스페이스라 그대로 조인돼요.
디자인 11,637개 중 11,632개(99.96%)가 GA에 있어요.
검증은 셋이에요.
kr2_design_base로는 이걸 못 재요. 그 테이블의 template_idx는 99.2%가 차 있는데,
원본 템플릿이 있는 디자인만 들어가도록 만들어진 테이블이라서 그래요.
구성상 산물이지 측정값이 아니에요. 같은 이유로 첫 다운로드 기준이라
다운로드 안 한 디자인이 통째로 빠져요. 꾸미기 디자인의 66%예요.
| 값 | 창 | 비고 |
|---|---|---|
| 요청·유저·디자인 수 | 2026-07-14 ~ 10-12 | 13주. 직원 제외. 8주 진단(9,449건)보다 넓어서 채택률이 35.0%가 아니라 38.5%로 나와요 |
| 같은 사람 안 비교 | 2026-09 | 저장·다운로드 이벤트만. 한 달로 좁힌 건 스캔 비용 때문이에요 |
| 판정 케이스 6,387건 | 2026-07-29 ~ 08-30 | 이미지 로그가 그 창에서 멈춰 있어요. 층별 비율은 이 창 기준 |
| 프롬프트 재판정 | 2026-08-07 ~ 09-08 | 검색어 테이블이 롤링이라 그 이전 프롬프트는 배포본에서 복구했어요 |
| 편집량 3.3배 | 2026-07-14 ~ 10-12 | 다운로드까지 간 디자인만이라 성공 쪽으로 기운 표본이에요 |
gold.agent.decoration_request_mart — 요청 단위 퍼널, uid·design_id·action_typebronze.google_analytics_miricanvas.events — template_key, design_idx, 요청 시각gold.miricanvas_searching.kr2_design_base — 편집량만. 템플릿 판정에는 쓰지 않았어요bronze.miridih_designhub.template_item · template_element_link — 템플릿 재고와 요소 구성databricks-claude-sonnet-5)으로 전후 캔버스를 전수 판정한 결과예요2960097841(검색추천 스페이스, 2026-10-06).
한 사람이 돌린 27건이라 비율이 아니라 사례로만 썼어요